버지니아 주 제40지구에 출사표를 던진 댄 핼머 민주당 후보는 웨스트포인트 육군사관학교를 로즈장학생으로 졸업한 우수한 인재이며, 한국을 비롯해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등지에서 복무한 국가관이 투철한 육군 예비역 중령입니다.

핼머 후보는 현재 중소기업 재향군인들의 건강관리를 전문적으로 돕는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지역사회 발전과 성장에도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북버지니아 지역에 거주하며 주위로부터 모범적인 가정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핼머의 가족은 공립학교 교사의 아내 캐런과 페어팩스 공립학교를 다니고 있는 두 아들 애런과 해리스가 있습니다.

핼머 후보는 이민자의 아들이자, 난민의 손자로 화제를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그의 조부모님께서는 제2차 세계대전 때 유대인 학살자의 생존자로서 미국에 왔고, 그의 가족을 환영해준 미국을 위해 헌신과 봉사를 아끼지 않기로 한 것입니다.

이처럼 봉사와 헌신에 대한 열정은 웨스트 포인트로 이끌었고, 이번에는 페어팩스와 프린스 윌리암 카운티 지역구를 관할하는 버지니아 주 하원의원에 출마를 했습니다.

버지니아 주 수도 리치몬드에 위치한 의회에서 핼머 후보는 주민은 물론 노인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으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총기 폭력을 줄이기 위한 총기 보편화정책 및 점검, 그리고 총기 안전 조치 등 총기규제법을 옹호하는 데 앞장서는 동시에 여성 인권 향상에도 관심을 쏟을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은행이나 금융권들의 재향군인과 그 가족들, 그리고 학생들에게 약탈적인 금융행위를 막고 그들의 권익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댄 핼머 후보의 출마 이유는 당파 정치를 떠나 정치보다 국가와 사회를 우선 시 하는 하원의원으로서 일하기 위해서 입니다.